나 혼자 산다 서범준, 디저트 알바 9단의 반전 매력 누나 가게에서 공개된 서범준표 레시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서범준이 ‘알바 9단’의 면모를 선보인다. 디저트 가게에서 바리스타처럼 분주하게 일하며 직접 만든 디저트 레시피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 서범준, “쉬는 날엔 누나 가게에서 일해요” — 남매 케미 폭발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의 자취 9년 차 싱글 라이프가 처음 공개된다. 무엇보다 주목을 끄는 건, 그의 ‘진짜 일상’이다. 누나가 운영하는 디저트 가게에서 능숙하게 일을 돕는 모습은 마치 ‘프로 알바생’을 방불케 했다.
그는 “쉬는 날이면 종종 알바하러 간다”고 말하며 “누나 가게를 도와주면서 힐링도 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게 즐겁다”고 밝혔다. 빵을 포장하고, 주문을 받고, 배달까지 척척 해내는 그의 손놀림은 ‘일잘남(일 잘하는 남자)’의 표본이었다.
🍮 서범준표 디저트 레시피 공개 — “빵이 좋아서 알바도 즐겁다”
누구보다 빵을 사랑한다는 서범준은 이번 방송에서 직접 만든 디저트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카페, 술집, PC방 등 다양한 알바 경험을 거쳐온 진짜 ‘알바 고수’. 이날 방송에서도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빛을 발한다.
특히 디저트 가게 알바생으로 활약하며, 빵 반죽부터 마무리 데코레이션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짜 일손이 느껴진다”는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 알바 중 만난 인연, 배우 유지태 — “지금도 연락드린다”
서범준은 방송 중 과거 일화를 털어놓으며 놀라움을 더했다. 스무 살 시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롤모델인 배우 유지태를 우연히 만났던 것. 그는 “그때부터 연락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금까지도 인생의 큰 영향을 주는 선배님”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 반려견 몽드와 함께한 전통시장 나들이 — ‘우주메리미’ 인기 실감
서범준은 방송에서 반려견 몽드와 함께 전통시장을 산책하는 장면도 공개한다. 시민들이 “우주메리미 봤어요!”라며 다가오자 그는 미소로 화답하며 팬들과 따뜻하게 소통했다. 극 중 ‘예쁜 쓰레기(?)’ 캐릭터로 사랑과 미움을 동시에 받았던 만큼 현장에서도 그의 인기는 여전했다.
🍕 폭풍 치팅데이 공개 — “먹은 만큼 운동으로 보답한다”
시장 나들이를 마친 서범준은 절친과 함께 ‘위대한 치팅데이’를 즐긴다. 다양한 음식 앞에서 행복해하는 그의 모습은 인간적인 매력을 배가시킨다. 하지만 곧바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땀을 흘리며 체중을 관리하는 모습은 프로다운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준다.
그는 “먹을 땐 확실히 먹고, 대신 운동으로 책임진다”며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 방송정보 — 서범준의 ‘알바 9단 라이프’, 오늘 밤 공개!
배우 서범준의 일상은 오늘(11월 28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의 디저트 레시피, 반려견 몽드와의 따뜻한 일상,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까지 하나도 놓치기 아까운 방송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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