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그린 크리스마스 개최 전동화와 따뜻한 상생의 연말 이야기
럭셔리의 상징, 렉서스(Lexus)가 올해 연말을 특별하게 물들입니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한남동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그린 크리스마스(Green Christmas)’를 주제로 한 특별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가치와 지역사회 상생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감성 이벤트입니다. 🌱
🚗 렉서스의 미래를 만나다 — 전동화 콘셉트 특별 전시
이번 겨울, 커넥트투에서는 렉서스의 전동화 비전을 상징하는 차세대 배터리 전기차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 스포츠 콘셉트’가 공개됩니다. 해당 모델은 렉서스가 지향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담고 있으며, 강력한 퍼포먼스와 유려한 실루엣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SUV ‘LX 700h 오버트레일(Overtrail)’도 함께 전시됩니다. 전동화 기술과 오프로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 모델은 렉서스가 추구하는 ‘친환경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영파머스’와 함께하는 겨울 한정 메뉴 — 지역 농가의 정직한 맛
렉서스는 단순히 차량만이 아닌,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rmers)’의 농작물을 활용한 겨울 한정 메뉴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12월 1일부터는 익산의 김빛나 농부와 산청의 권두현 농부가 재배한 신선한 딸기로 만든 음료 3종이 출시됩니다.
- 🍓 딸기 주스
- 🍓 딸기 요거트 라떼
- 🍓 딸기 말차 라떼
또한 달콤한 디저트로는 △딸기 케이크 2종 △딸기 크로플 △딸기 휘낭시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025 시즌에는 새롭게 합류한 하동의 안현규 농부(요거트)와 대구의 이찬호 농부(허브)의 재료도 함께 활용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합니다. 🌾
🍵 말차와 올리브의 조화 — 겨울 트렌드 메뉴 라인업
겨울 시즌 트렌드 음료인 ‘말차’도 렉서스 감성으로 재해석됩니다. 하동의 이종석 농부의 말차로 만든 딸기 말차 라떼, 제주의 이정석 농부의 올리브잎 말차로 만든 올리브 말차 슈페너가 새롭게 출시됩니다. 한 모금만으로도 따뜻한 겨울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메뉴들입니다. ☕
🌿 체험과 나눔 — 크리스마스 리스 클래스 & 도서 기부 캠페인
렉서스는 이번 시즌,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참여형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12월 17일에는 대구의 허브 농부 이찬호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생화 리스 제작 클래스’가 커넥트투 오너스 라운지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허브를 활용해 친환경 리스를 만들며, 탄소중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넥트투 내에서는 연말을 맞아 ‘도서 기부 캠페인’도 진행됩니다. 방문객이 기부한 도서는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그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더합니다. 📚
💬 렉서스의 철학 — “전동화 미래와 지속 가능한 따뜻함”
렉서스코리아 이병진 부사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린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렉서스가 추구하는 전동화 미래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된 행사입니다. 커넥트투에서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그 이상의 가치, 렉서스가 이야기하는 지속 가능성과 감성의 만남. ‘그린 크리스마스’는 기술과 자연, 사람을 하나로 연결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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